제목 없음

 

20世 이원간(李元幹)

성종 4년(1473)~중종 21년(1526) 조선 문신. 호는 쌍매당(雙梅堂), 효독(孝篤)의 아들. 연산군 원년(1495)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였고 연산군 10년(1504)에는 문과에 장원, 옥당(玉堂)을 거쳐 호남어사(湖南御史), 목천현감(木川縣監), 진주목사(晋州牧使), 전랑(詮郞), 대관을 역임하였고 통훈대부(通訓大夫), 의정부사인(議政府舍人), 군기시정(軍器寺正)겸 사헌 부집의(司憲府執義) 등을 역임하였다. 묘는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