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24世 이세형(李世馨)

인조 5년(1627)~숙종 25년(1699). 자는 형원(馨遠),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 축(埱)의 아들. 나면서부터 출천지효(出天之孝)로 효성이 지극하여 부친의 생존시에는 물론 사후에도 깊은 산중에서 3년동안 시묘살이를 하였다. 또한 상기를 마친 후에도 먼 발치에서도 선영을 지나갈 때에는 반드시 하마하여 지나쳤다. 벼슬은 통덕랑(通德郞)이었다. 묘는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소실봉 묘원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