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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世 이승충(李升忠)

태조 7년(1398)~성종 12년(1481) 조선 문신. 호는 은재(隱齋), 백찬(伯撰)의 아들. 23세때 처음 벼슬길에 나아가 사복시직장(寺僕寺直長), 호분 위상호군(虎賁衛上護軍)등을 역임하였고 세조때 원종공신(原從功臣)이 되었다. 일시 낙향하여 유유자적하였으나 다시 세조(世祖)의 부름을 받고 칠십 고령에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로 공조참판(工曹參判)을 지냈으며 82세에 자헌대부(資憲大夫)가 되었다. 성종 12년(1481)에 하세하니 수84세였다. 묘는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