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원사 전경                                                                      추원사 경덕문

 

신라말 고려초부터 기원한 용인이문은 길권 시조로부터 13세(2위)까지의 묘가 실전됨에 따라 겸손과 신의로서 전통의 명문가문을 이어온 후손들이 정성을 모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53번지내에 문중의 종묘인 추원사를 신축한 후 시조를 비롯한 14위의 위패를 모셨으며 사당내의 위패에 신위배열(神位配列)은 시조를 중심으로 종법(宗法)의 소목(昭穆)에 따라 한가운데에 시조 안의공을 배향(配享)하고 시조가 정면을 바라보는 위치에서 좌측에는 짝수세조(憲貞, 懷, 鉉候, 晉文, 唐漢, 奭), 우측에는 홀수세조(靖, 孝恭, 光輔, 仁澤, 惟精, 光時, 光逢)의 위패를 봉안하고 2001년부터 매년 음력 3월 14일 추원사 사당에서 종회원들이 추모대제를 봉행하고 있다.